회사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올해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포상 대상 가운데 유일한 제약 산업 분야 다국적 기업이다. 이 상은 2009년부터 매년 300억원이상의 국내 R&D 분야 투자로 제약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이날 수상과 관련해 한국노바티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그동안 지속적인R&D 투자 등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써온 한국노바티스의 노력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신약 개발 환경 및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바티스는 다국가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바이오 벤처펀드 중 하나인 ‘노바티스 벤처펀드’를 지난 2007년에 국내에 출범시켜 국내 신생 바이오 벤처 기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