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스타치오를 까먹는 재미를 알려주는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겟 크랙킨(Get Crackin')' 광고 캠페인이 싸이의 첫 미국 상업 광고 진출작이 된 것이다.
싸이는 “원더풀 피스타치오는 나처럼 재미있는 브랜드”라며 “피스타치오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광고 컨셉인 초록색 옷을 즐겨 입기도 한다”고 말했다.
싸이가 좋아하는 피스타치오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현재 국내에서 무염ㆍ저염ㆍ후추 등 총 3가지 맛을 각종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미국 최대 규모의 피스타치오 생산자인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마케팅 부사장 마크 세구인은 “싸이는 미국의 문화적 의식을 꿰뚫었다”며 “슈퍼볼 광고전에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기 위한 선택은 바로 싸이”라고 말했다.
제47회 슈퍼볼 경기에서 공개될 예정인 싸이의 '겟 크랙킨(Get Crackin')' 광고는 그래미 수상자인 매튜 쿨렌이 제작한다. 첫 방영 후에는 다수의 케이블 채널과 해당 광고의 공식 웹사이트(www.getcrackin.com)와 유투브(www.youtube.com/wonderfulpistachios)에서도 볼 수 있다.
또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옐로 수트 가이(Yellow Suit Guy)'로 등장해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개그맨 유재석의 애마로 등장한 벤츠 SLK 250 2013년 형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