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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원더풀 피스타치오' 슈퍼볼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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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원더풀 피스타치오' 슈퍼볼 광고 공개

▲싸이의원더풀피스타치오슈퍼볼광고가4일공개됐다.이미지 확대보기
▲싸이의원더풀피스타치오슈퍼볼광고가4일공개됐다.
[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국제가수 싸이의 첫 미국 광고 진출작이 오늘 제47회 슈퍼볼 첫 경기에서 공개됐다.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겟 크랙킨(Get Crackin’)' 광고 캠페인은 싸이의 첫 미국 상업 광고 진출작이다. 이 광고에서 싸이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전 세계를 휩쓴 ‘말춤’을 선보이며 유쾌한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볼은 200여 개의 국가에서 약 1억 명의 전세계인들이 지켜보는 ‘지상 최대의 쇼’다.

슈퍼볼 광고 단가는 30초에 약 400만 달러, 즉 1초에 약 13만 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가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싸이의 원더풀 피스타치오 공식 광고는 볼티모어 레이븐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슈퍼볼 첫 경기 후 해당 광고의 공식 홈페이지(www.getcrackin.com)와 원더풀 피스타치오 유튜브 공식 채널(www.youtube.com/wonderfulpistachio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더풀 피스타치오는 각종 대형 마트와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