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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김윤철 PD, 30대 남녀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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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김윤철 PD, 30대 남녀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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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김윤철 PD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번 작품은 30대 어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혼, 돌싱, 그리고 결혼했지만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사람의 사연 등 30대 여자를 축으로 그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지금 살아가는 남녀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보려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윤철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엄태웅,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30대 세 여자들의 일과 사랑, 꿈과 판타지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드라마로 세 여자의 모습을 통해 2014년 현재를 살고 있는 여성들의 무한 공감대를 형성할 드라마로 씁쓸한 30대의 인생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그려낼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 6일(월)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