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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석, 미리 준비하면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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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석, 미리 준비하면 반값”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이른 추석으로 오픈 마켓 편의점등도 선점을 위한 최대 최다 할인행사에 들어간다.

G마켓은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추석 대표 상품들을 반값에 판매하는 ‘추석 얼리버드 Real 5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 추석은 9월 초로 예년 보다 빠르게 찾아온 만큼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업계가 벌써부터 추석 준비에 돌입하고 있지만 G마켓도 다른 온라인몰 보다 발 빠르게 추석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파격적인 할인가에 상품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G마켓은 프로모션 기간 중 매일 오후 2시에 추석 관련 상품 4가지를 한정수량으로 선보이고 해당 상품을 반값에 살 수 있는 Real 50% 쿠폰을 발행하고 다양한 상품 50% 할인행사에 들어간다.
‘신세계 SVN 호두타르트’(610g) 50% 할인된 9900원 ‘대천참다온김 전장김’(10봉)은 50% 할인된 3900원에 판매한다. ‘유니레버 스킨케어 세트’(3300원), ‘동원 혼합 선물세트 77호’(1만9900원), ‘아씨 아동한복’(2만7000원) 등도 50% 쿠폰을 활용해 반값구매가 가능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G마켓 백만석상무는 “38년 만의 이른 추석이 찾아온 데다 명절에 특히 수요가 몰리는 과일, 축산물 등의 가격이 폭등해 추석 준비 비용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신선식품부터 대표적인 추석 선물까지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추석을 맞아 역대 최다 상품인 555종의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