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는 백화점의 경우 소비침체로 인한 소비 양극화 현상으로 5~9만원 대 선물세트가 가장 인기가 높고 대형마트는 1~ 3만원대 세트가 잘팔릴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전통적인 인기 상품인 ‘정육’의 경우, 비슷한 가격대의 자연송이의 출하시기(추석 이후 9월 10일 이후 예상)에 따라 많은 수요가 한우 선물세트로 몰릴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관계자는 생선의 경우 수산물 안전성 인식 전환과 굴비가격 동결 등으로 굴비수요 증가 예상되고 있다. 정육의 경우에는 국산 자연송이 단가 상승, 햇과일 물량 부족으로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정육세트로 수요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격대는 백화점의 경우 소비침체로 인한 소비 양극화 현상으로 5~9만원 대 선물세트가 가장 인기가 높고 대형마트는 1~3만원대가 많이 팔릴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따라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이른 ‘추석선물세트 대전’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대비 약 10% 가량 신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번 주말부터 전점에 ‘추석 선물세트 특설매장’을 운영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지난18일부터 수원점을 시작으로 센터시티 21일, 타임월드 19일, 진주점 22일 부터 각 지점 식품관에 추석 선물세트 특설매장을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대형마트 중 가장 빨리 추석 본 판매를 시작해 지난 18일부터 과일, 축산(냉동), 가공, 생활용품 인기 선물세트 위주 200여 개 품목으로 추석 행사장을 꾸린 후 22일부터 추석 선물세트를 전 품목(850여 개)으로 확대 전개할 예정이다.
이마트도 오는 25일부터 본판매를 시작한다. 이른 추석을 대비해 재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제수용 수확 시기와 물량을 파악하는 등 치밀한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