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페셜 테마위크는 볼거리(Must-See, 1월 9일~23일), 즐길거리(Must-Do, 1월 24일~2월 7일), 살거리(Must-Buy, 2월 8일~22일)로 기간을 구별해 주제별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9일부터 시작되는 볼거리 기간에는 비밥, 사춤, 드럼캣, 점프 등 대표적인 넌버벌 공연을 중심으로 1+1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월 24일부터 2주간의 즐길거리 기간에는 '에버랜드', '드래곤힐스파', '케이라이브', '웅진플레이도시' 등에서 더블 할인 혜택 또는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춘절 기간을 포함한 살거리 기간에는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 아웃렛 등 대표 유통사들이 제시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하여 한국 쇼핑 관광의 풍성함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스페셜 테마위크 시작에 맞춰 동대문 이벤트부스도 오픈한다.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했으며 코리아그랜드세일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거점인 이벤트부스가 동대문으로 자리를 옮겨 각 테마에 맞는 메이크업 쇼, 한식 체험 행사 등의 다양한 한류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는 "1월과 2월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살거리를 주제로 차별화된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하여 외국인관광객이 더욱 풍성한 쇼핑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쇼핑과 한류와 관광이 하나 된 한국의 대표적 겨울축제로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