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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그랜드세일 스페셜 테마위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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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그랜드세일 스페셜 테마위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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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방문위원회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한국 최대 쇼핑관광축제 '2015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2015)'의 스페셜 테마위크가 오는 1월 9일부터 시작된다고 6일 밝혔다.

스페셜 테마위크는 볼거리(Must-See, 1월 9일~23일), 즐길거리(Must-Do, 1월 24일~2월 7일), 살거리(Must-Buy, 2월 8일~22일)로 기간을 구별해 주제별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9일부터 시작되는 볼거리 기간에는 비밥, 사춤, 드럼캣, 점프 등 대표적인 넌버벌 공연을 중심으로 1+1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월 24일부터 2주간의 즐길거리 기간에는 '에버랜드', '드래곤힐스파', '케이라이브', '웅진플레이도시' 등에서 더블 할인 혜택 또는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춘절 기간을 포함한 살거리 기간에는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 아웃렛 등 대표 유통사들이 제시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하여 한국 쇼핑 관광의 풍성함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스페셜 테마위크 시작에 맞춰 동대문 이벤트부스도 오픈한다.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했으며 코리아그랜드세일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거점인 이벤트부스가 동대문으로 자리를 옮겨 각 테마에 맞는 메이크업 쇼, 한식 체험 행사 등의 다양한 한류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12월 1일에 시작된 '2015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2015)'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럭키박스이벤트, 럭셔리쇼핑패스, 한류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에어, 진에어에서 제공한 항공권을 비롯하여 신라면세점과 롯데백화점 상품권, 롯데호텔 숙박권, 마스타카드가 제공하는 황금열쇠 등 다양한 참여사들의 협찬으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888이벤트,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서울가요대상 등으로 쇼핑축제 분위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는 "1월과 2월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살거리를 주제로 차별화된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하여 외국인관광객이 더욱 풍성한 쇼핑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쇼핑과 한류와 관광이 하나 된 한국의 대표적 겨울축제로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