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배우 전지현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전지현은 지난해 8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지현 외에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셰팅펑(사정봉), 셰팅팅(사정정), 한위친(한우근) 등 유명 중화권 스타들이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전지현은 이날 인터뷰에서 "다음주부터 새로운 영화 촬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머리도 역할에 따라서 자르고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전지현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암살 전지현 모습에 누리꾼들은 "암살 전지현, 정말 예쁘다" "암살 전지현, 나이가 무색하네" "암살 전지현, 재미있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