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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요리 최현석' 대체 강레오에게서 어떤 저격 받았나?...'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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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요리 최현석' 대체 강레오에게서 어떤 저격 받았나?...'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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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별에서 온 셰프'
'분자요리 최현석' 대체 강레오에게서 어떤 저격 받았나?...'관심'

최근, 분자요리 '최현석'셰프를 저격한 강레오 셰프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레오는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얘기였다"고 해명하며 "요리사가 방송에 그만 나와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다. 다만 소금과 분자요리를 언급한 건 지금 요리하는 친구들이 찾고자 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요리사는 방송 데뷔용이 아니라 전문 직업이라, 왜곡된 정보가 나가면 그 친구들이 헷갈려 할 수 있다"며 "최현석을 디스한 게 아니라, 분자요리에 대한 견해를 밝혔을 뿐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강레오는 지난 19일 웹진 채널예스와의 인터뷰 도중 당시 강레오는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다"라며 최근 방송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셰프테이너(셰프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를 비판했다.
그는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요리 실력이 우선이어야 하는데, 무조건 나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 인기 있는 셰프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지적하며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중인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눈총을 받았다.

이어 강레오의 그러한 발언은 논란으로 이어졌고, 해명을 통해 논란을 잠재우고자 했지만 네티즌들은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웃기네",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셰프 진짜 너무한다", "분자요리 최현석, 최셰프님 힘내세요",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셰프 해명 너무 구차함", "분자요리 최현석, 차라리 겨냥했다고 인정하고 최셰프한테 사과했으면 이해했을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