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유리,이경규의 힐링캠프 하차소식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성유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힐링캠프’에서 성유리는 핑클 시절 안티팬을 밴에 태워 그 담임에게 전화까지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성유리는 팬이라고 한 친구가 준 편지는 알고 봤더니 안티였다면서 차를 다시 돌려 그 팬이 있던 자리에 가 그 안티팬을 차에 태웠다 말했다. 순진했던 안티팬은 차에 올라탔고, 핑클 네명이 학교 담임선생님에게 전화해 잘못을 전달했다고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이경규, 진짜 웃기다", "성유리 이경규, 하차라니", "성유리 이경규, 뭔가 심심해질듯", "성유리 이경규 ,아쉽다", "성유리 이경규, 보고싶을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