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힐링캠프'가 4주년을 맞아 4주년 특집을 꾸민 가운데,안방마님 성유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성유리는 핑클 시절 안티팬을 밴에 태워 그 담임에게 전화까지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성유리는 팬이라고 한 친구가 준 편지는 알고 봤더니 안티였다면서 차를 다시 돌려 그 팬이 있던 자리에 가 그 안티팬을 차에 태웠다 말했다. 순진했던 안티팬은 차에 올라탔고, 핑클 네명이 학교 담임선생님에게 전화해 잘못을 전달했다고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진짜웃기다", "힐링캠프, 대박", "힐링캠프, 언니 짱이다", "힐링캠프, 우와", "힐링캠프, 용기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