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빌딩 숲속 상암DMC의 한 가운데 '상암문화광장'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내달 8일 상암동 MBC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음악회 '도시의 칸타빌레'는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피아니스트 이루마, 방송인 김성경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 이루마까지 최고의 피아니스트 3인이 모인다. 또 세계 3대 색소포니스트로 꼽히는 워렌 힐(Warren Hill),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클래식 크로스오버 트리오 솔레미오(Sol3 Mio) 등 국내외 최고 아티스트들도 출연한다.
제작진 측은 "클래식, 재즈, 크로스오버 등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음악장르를 쉬운 레퍼토리와 편곡으로 누구나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꾸미겠다"고 전했다.
'도시의 칸타빌레' 방청 신청은 MBC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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