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09년 첫선을 보인 닥터유 에너지바는 연평균 46% 성장하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 8월 기준 누적 매출이 1280억원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닥터유 에너지바의 고공 성장이 레저문화 확산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레저업계에 따르면 등산 인구는 2000만명, 자전거를 즐기는 라이더족은 1200만 명, 캠핑족은 200만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산된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레저인구가 늘어나며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 에너지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시작된 레저문화가 40~50대 중장년층까지 확대되는 추세"라며 "닥터유 에너지바는 맛과 영양, 간편성까지 갖추고 있어 '레저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며 고성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