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One Mile Closer(OMC)’ 캠페인은 50인의 젊은 청년들과 함께 전라남도 여수를 출발로 서울 남산까지 총 1000km를 자전거로 종단하며 탐험의 발견,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기부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회적 캠페인으로 영국 출신의 탐험가이자 최근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에 출연하여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제임스 후퍼에 의해 2009년도에 처음 시작됐다.
이미지 확대보기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마케팅팀 신정현 실장은 “이번 OMC캠페인은 단순 바이크 라이딩 액티비티 체험 이벤트가 아닌 아웃도어 활동을 통한 즐거움 전파와 함께 기부문화 정착이라는 본연의 취지에 걸맞게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많은 디스커버러들의 관심과 열정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특히 올해는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함께하여 일반인들에게 더 많은 화제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즐거움과 차별화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