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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母, 과거 욕설편지 "천하의 패륜녀 보거라..날 미친X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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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母, 과거 욕설편지 "천하의 패륜녀 보거라..날 미친X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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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장윤정 모친 육흥복 씨가 장윤정에 대해 또 다시 폭로하겠다고 한 가운데 과거 장윤정 관련글이 주목되고 있다.

과거 장윤정의 안티 블로그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장윤정의 어머니인 육 씨의 이름으로 작성됐고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육씨는 장윤정이 갖가지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하며, 해당 글에서 “이 나쁜X아 세상을 그리 살지 마. 힐링캠프에 나와 넌 차도 없다고 했다며? 네 차 새로 빼서 첫날 사고 난 걸 본 주민이 있어 어떡하니”라며 “넌 주민들을 봐도 인사도 안 하고 싸가지가 없었다고. 먼저 인간이 돼야지. 지금까지 아파트 주민에게 한 번이라도 인사 했니”라고 말했다.

또한 글에는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 남매 예쁘고 잘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X아"라며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네가 얻어지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 낳아서 살아 보아라.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원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 바란다. 그땐 내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어 "네가 녹화하는 '도전천국'에도 가고 하마. 세상이 너에게 등을 돌릴 때까지 나 또한 이젠 안 참는다. 사악한 너네 알량한 무리들이 무릎 꿇을 때까지 같이하고 함께 하자"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한편 장윤정 모친은 15일 각 언론사에 장윤정에 대한 글을 보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