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런닝맨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과거 인기 예능 'X맨'을 재현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으로 2005년 'X맨'들이 귀환하는 크리스마스 특집이 전파를 탄다.
과거의 레전드 채연, 이종수, 이지현, 앤디, 스테파니에 맞서 2015년 라이징 스타 AOA 설현, IKON 바비&비아이, 김지민이 출연해 전설과 대세의 대결이 그려진다.
비아이는 'X맨'의 간판 게임 '당연하지'에서 재치 있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멘트를 '라임'으로 살려 상대팀의 뒷목을 잡게 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출연자 중 가장 막내였던 비아이는 출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비아이와 바비의 패션을 마음에 들어 하면서 "다음 주부터 저 스타일로 입어보고 싶다"라고 욕심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바비와 비아이가 예능에서 맹활약 하는 모습은 오늘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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