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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크리스마스 특집, 'X맨' 10여년만에 재현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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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크리스마스 특집, 'X맨' 10여년만에 재현 '기대 UP'

'런닝맨' 아이콘이 'X맨'의 '당연하지'에서 맹활약한다 / 사진=SBS '런닝맨'이미지 확대보기
'런닝맨' 아이콘이 'X맨'의 '당연하지'에서 맹활약한다 / 사진=SBS '런닝맨'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런닝맨' 크리스마스 특집, 'X맨' 10여년 만에 재현 '기대 UP'

런닝맨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과거 인기 예능 'X맨'을 재현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으로 2005년 'X맨'들이 귀환하는 크리스마스 특집이 전파를 탄다.

과거의 레전드 채연, 이종수, 이지현, 앤디, 스테파니에 맞서 2015년 라이징 스타 AOA 설현, IKON 바비&비아이, 김지민이 출연해 전설과 대세의 대결이 그려진다.
이 날 'X맨'의 코너 '당연하지'에서 아이콘의 비아이가 신흥 강자로 등극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런닝맨'으로 예능에 첫 출연한 바비와 비아이는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비아이는 'X맨'의 간판 게임 '당연하지'에서 재치 있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멘트를 '라임'으로 살려 상대팀의 뒷목을 잡게 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출연자 중 가장 막내였던 비아이는 출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비아이와 바비의 패션을 마음에 들어 하면서 "다음 주부터 저 스타일로 입어보고 싶다"라고 욕심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바비와 비아이가 예능에서 맹활약 하는 모습은 오늘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