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나영은 9일 오후 4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 횡단보도에서 버스킹을 한다. 최근 발표한 김나영의 신곡 '어땠을까'의 첫 라이브 무대로, 신청곡 등으로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김나영은 "방송 카메라 앞보다는 버스킹을 통해 관객과 호흡하며 노래 부를 때가 제일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팬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8일 오전 자신의 SNS에 2016년 첫 번째 버스킹을 신촌 차없는 거리에서 한다며 안내글과 사진을 올렸다.
김나영은 2012년 정키의 '홀로'에 피처링한 것을 시작으로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오렌지 마말레이드' '풍선껌' 등의 OST로 목소리를 알렸으며 꾸준히 버스킹과 소규모 공연을 이어왔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