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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릴리안, 수지의 매력을 담은 ‘순수한면’ 광고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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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릴리안, 수지의 매력을 담은 ‘순수한면’ 광고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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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의 여성위생용품 브랜드 릴리안은 수지의 톡톡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릴리안 순수한면 모바일 광고를 지난 1일부터 방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은 수사 과정을 통해 ‘순수한면’의 장점을 밝혀내는 재미있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수지가 '100% 순면'의 증거인 'COTTON USA 마크'를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주며 순면커버 생리대 ‘순수한면’의 특징을 담아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난 6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PD로 분한 수지는 이번 깨끗한나라 릴리안 ‘순수한면’ 광고에서 형사 역할로 변신하며 팔색조 연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회사측에 따르면 ‘릴리안 순수한면’은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미국 코튼 마크(COTTON USA) 로고를 획득한 100% 자연순면커버 생리대이다. 리뉴얼 출시된 ‘순수한면’은 뒷면을 더 길고 넓게 해 앞∙뒤 구분이 가능하게 했고, 샘방지선을 강화해 흡수력을 향상시켰으며 곡간 구조로 날개 부착 편리성 및 고정력을 증대시켜 소비자조사를 통해 도출된 불편 요소들을 해소했다.
또한, 포름알데히드, 형광물질, 염소표백제, 화학향료, 색소 등 5가지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5무(無) 순수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엄격한 품질관리로 100% 국내 생산되어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깨끗한나라 릴리안 관계자는 “수지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담아 산뜻한 ‘그날’을 강조했던 지난 영상과는 다르게, 이번 광고에서는 ‘순수한면’의 특징을 잘 살린 재미있는 영상을 선보였다”며, “새로운 광고와 함께 소비자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장점은 유지하고 불편 요소를 해소한 ‘릴리안 순수한면’이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