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말퀸치 트리트먼트는 미국 LA 멜로즈에 위치한 케이트 서머빌 클리닉 트리트먼트에서 모티브를 받아 탄생한 제품이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기 전 필수로 사용해 일명 ‘레드카펫 트리트먼트’ 또는 ‘산소 부스터’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케이트 서머빌의 한국 공식 판매법인 투앤업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롯데홈쇼핑 정쇼를 통해 특별한 금액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9일 방송에서 3회 연속 릴레이 매진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분자 히알루론산 그리고 식물 추출물이 피부 광채를 부여하여 즉각적인 피부 수분도 증대와 유연성 개선을 도와준다.
또 분사 시 은은한 라벤더 아로마 향이 스트레스를 다스려 주어 집에서도 클리닉에 가서 트리트먼트를 받는 특별함을 더하여 준다.
투앤업 관계자는 “간편한 사용법으로 각종 피부의 주름과 처진 피부, 고르지 못한 피부톤 그리고 건조함까지 케어해줘 투명하고 맑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세정 기자 ps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