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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너티’ 2종 선보여…130년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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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너티’ 2종 선보여…130년 전통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너티 300mL   사진=매일유업이미지 확대보기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너티 300mL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이자 13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글로벌 브랜드인 허쉬의 풍미를 신선하게 살린 냉장 초콜릿 음료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와 ‘허쉬초콜릿드링크 너티’ 2종을 30일 새롭게 선보였다.

이날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신선한 국산 우유를 사용해 입안에 부드럽게 퍼지는 벨벳 같은 질감과 함께 허쉬만의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 제공하던 멸균팩 5종 라인업에 더해, 신선도를 극대화한 냉장 유통 제품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는 신선한 우유와 허쉬 고유의 진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돋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허쉬초콜릿드링크 너티’는 부드러운 우유에 헤이즐넛 페이스트를 더해, 한 모금마다 고소한 견과류 풍미가 쌓이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30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기분 전환이나 운동 후 에너지 충전을 위한 간식으로 추천할 만하다. 전국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냉장 신제품 2종 출시로 매일유업은 총 7종의 허쉬초콜릿드링크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허쉬초콜릿드링크 오리지널(190mL/235mL)’은 허쉬 초콜릿 특유의 풍부한 맛이 강점이다. △‘허쉬초콜릿드링크 프로틴(235mL)’은 오리지널의 맛은 유지하면서, 단백질 함량을 8g으로 높여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고객에게도 적합하다. △‘허쉬초콜릿드링크 쿠키앤크림(235mL)’은 화이트초콜릿에 바삭한 쿠키가 어우러져 달콤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색다른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바나나와 딸기 맛(190mL)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 취향이 점점 세분화됨에 따라, 보관·섭취가 편리한 멸균팩 라인업에 이어 신선함을 강조한 냉장유통 제품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 초콜릿 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