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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텐션 그대로 담았다…빠더너스와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힙(Hip)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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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텐션 그대로 담았다…빠더너스와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힙(Hip)한 만남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빠더너스와 함께 선보이는 American Sweets with BDNS 신제품 4종  사진=롯데GRS이미지 확대보기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빠더너스와 함께 선보이는 American Sweets with BDNS 신제품 4종 사진=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글로벌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브랜드 앰배서더 문상훈이 소속된 ‘빠더너스(BDNS)’와 손잡고 미국 감성을 담아낸 ‘American Sweets with BDNS’ 컬렉션을 내달 1일 출시한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지난 1일 배우 문상훈을 브랜드 최초의 앰배서더로 선정한 이후, 유쾌한 이미지를 내세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 현지 도넛 특유의 화려한 비주얼과 진한 달콤함에 빠더너스만의 유머러스한 감성을 더해 특별함을 강조했다.

‘American Sweets with BDNS’ 컬렉션은 총 4종으로, 아낌없이 든든하게 들어간 원재료와 다채로운 색감의 토핑이 시선을 잡아끈다.

특히 사진만으로도 미국 도넛 전문점에 방문한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인스타그래머블’을 중시하는 2030세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기획됐다. 여기에 빠더너스 특유의 위트 있는 네이밍으로 재미 요소도 더했다.
세부 메뉴를 살펴보면, ‘이거완전레몬이잖앙’은 상큼한 레몬 아이싱과 레몬 크림이 어우러져 이름 그대로 상쾌한 감탄을 자아낸다. ‘쿠키앤처비’는 진한 쿠키 크림과 오레오 토핑을 듬뿍 얹어 미국식 컵케이크 특유의 쫄깃하고 꾸덕한 질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장경자의 체리립’은 달콤한 체리필링과 고소한 초콜릿 조합에 입술을 닮은 반짝이는 체리를 얹은 글레이즈 도넛이다. ‘후르트마뚜루’는 알록달록한 후르트링 시리얼 토핑이 가득 올려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진짜 미국 감성 도넛이다.

이번 컬렉션은 고객이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즌 한정으로 꾸며진 빠더너스 전용 패키지의 ‘케이크 에디션(5개입)’부터 신제품 4종과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함께 담은 ‘하프(6개입)’와 ‘더즌(12개입)’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선택 폭을 넓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관계자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의 부드럽고 달콤한 매력과 대조되는 풍성한 토핑의 신제품을 통해 브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빠더너스 감성을 담은 굿즈 ‘BDNS 티셔츠’와 ‘BDNS 캔버스 백’도 5월 중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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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