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V광고는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카페’라는 메인 콘셉트 아래,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가을을 맞아 카누 만의 깊고 풍부한 아로마(Aroma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광고는 ‘KANU AROMA(카누 아로마)’라는 메인 슬로건으로 시작한다. 바리스타 공유가 ‘카누의 향은 마시기도 전에 시작합니다’라는 나레이션을 선보이며 커피잔 가득 퍼지는 원두의 깊고 풍부한 향을 음미한다. 새로 출연한 모델 박혜수 역시 카누의 첫 향을 느낀 뒤, 커피 한 모금을 입에 머금어본다. 눈을 감고 카누의 향을 한껏 느끼는 두 모델을 보고 있으면 더욱 풍부하고 멋스러워진 카누의 아로마가 입 안에 퍼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세련미가 돋보이는 이번 광고는 올 봄과 여름에 이은 카누의 세번째 광고다. 올 봄, 동서식품은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카페’라는 테마로 브런치와 함께 즐기는 카누 TV 광고를 공개했다. 또한, 여름에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카페’를 테마로 한 TV광고로 분주한 여름에도 카누 한 잔을 즐기면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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