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에 약 1만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르까프는 참가자를 위한 기능성 티셔츠 및 양말을 제공하며 핑크빛 물결에 동참했다. 또한, 행사장 내 르까프 홍보 부스를 설치, 시민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르까프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통해 보다 직접적인 소통 활동에 나서 소비자들과의 친밀감을 한층 더 높였다.
특히, ‘르까프를 신고 뛰어라’ 이벤트는 2016 핑크리본 마라톤 대회가 개최됐던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서울 총 다섯 도시가 표시된 스텝퍼에서 워킹화 코스믹(COSMIC)을 신고 30초동안 달리는 행사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해당 시간 내 부산에서 서울까지 각각의 난이도를 모두 통과한 참가자 총 30명에게 이서진 구스다운 및 플리스 재킷, 코스믹 등을 각각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재미를 제공함은 물론, 여성의 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마라톤 의미를 되새겼다.
르까프 관계자는 “르까프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핑크리본 마라톤을 2011년부터 6회째 후원하며, 여성의 유방암 자가진단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며, “향후에도 국가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서 사회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핑크리본 마라톤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