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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추억이 평생을 살아갈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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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추억이 평생을 살아갈 힘?!"

박보검이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 엔딩 장면을 스태프 이주원( ‏@jeros119)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리트윗하며 소회를 밝혔다./사진=박보검 트위터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보검이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 엔딩 장면을 스태프 이주원( ‏@jeros119)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리트윗하며 소회를 밝혔다./사진=박보검 트위터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스태프 이주원 씨의 트윗을 리트윗하며 추억을 돼새겼다.

이주원씨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인기리에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 엔딩 장면인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핀 들판을 배경으로 이영 왕세자 역의 박보검과 홍라온 역의 김유정이 손을 잡고 걷는 사진과 함께 "추억이 평생을 살아갈 힘이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라는 글을 28일 게재했다.

박보검은 이주원씨의 글과 사진을 28일 리트윗하며 소회를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사극에 익숙한 김유정의 도움을 크게 받았다"며 "연말 시상식에서 베스트 커플 상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사극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박보감은 "연기를 함께 분석하다 보니 이영과 홍라온이 저절로 가까워지더라"며 연말 시상식에서 김유정이 수상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