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배우 남능미(70, 본명 최혜숙)는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각종 소문의 진실과 숨겨진 인생 이야기를 밝혔다.
1967년 KBS 공채 탤런트 6기로 데뷔했던 남능미는 올해 연기 인생 50년을 맞았다.
남능미는 전성기 시절 완벽한 연기력으로 시청률 보증 수표로 불릴 만큼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다.
그리고 남능미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이었던 식당 운영부터 골프장사업까지 끝없는 사업투자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믿었던 동업자의 야반도주까지 겪었던 남능미의 순탄하지 않았던 사업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런 남능미의 사랑과 결혼은 어땠을까?
완벽한 조건을 가진 남편과의 운명 같은 만남으로 결혼까지 진행한 남능미는 행복도 잠시 달콤 살벌한 부부싸움을 끊임없이 했다며 속에 있던 이야기를 풀어냈다.
결국 남능미는 남녀가 태생부터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시작하며 부부갈등을 줄여갔다고 말했다.
현재 남편과 전원생활을 즐기며 제2의 신혼을 누리고 있다고 말하는 남능미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스타쇼 원더풀 데이’는 “내공 있는 스타들의 파란만장 인생 토크쇼! 소통이 메마른 시대, 평범한 토크쇼는 이제 그만! 대한민국을 주름잡은 시대의 아이콘부터 현재진행형 스타까지 총출동한 특급 토크쇼가 시작된다! 빛나는 스타들의 특별한 인생사! 스타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돌아보며 지나간 시간을 추억하고 다가올 인생을 응원하는 타임슬립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MC 김구라, 가수 장윤정, 방송인 조영구, 가수 김흥국, 요리 연구가 이혜정,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 배우 전원주, 가수 현영이 패널로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전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