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희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는 12일 "입영날짜가 아직 안 나와서 '무한도전' 하차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일단 잡힌 촬영 스케줄은 다 소화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에 입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주와 다음 주에도 촬영이 진행되기 때문에 광희의 하차가 확정됐다고 현재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날 광희의 군입대 하차를 계기로 일각에서는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설이 불거졌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28일부터 7주간 휴식을 취하며 재정비 기간을 갖는다. 앞서 '무한도전' 측이 10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와 7주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힌데 따른 조치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