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가수 장기하, 배우 윤세아, 브루마스터 윤정훈이 출연해 직접 체험한 맥주안주 맛집의 개인적인 맛 평가를 전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자체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수요미식회 맥주안주 맛집’ 세 곳을 소개했다.
< 수요미식회 맥주안주 맛집 TOP3 리스트 >
● 비어 소믈리에가 직접 만든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공릉동/화랑대역/서울여대입구 맛집)에 위치한 ‘브로이하우스바네하임’이다.
이에 ‘수요미식회’ 게스트 브루마스터 윤정훈은 “흑맥주와 떡갈비의 페어링이 너무 좋았다. 떡갈비를 먹기 위해 광주까지 갔었는데 그곳에 비해 떨어지지 않았다. 바짝 익히지 않아 부드러워서 너무 좋았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흑맥주는 600cc 7000원, 400cc 4700원이며, 그 외 2가지의 대표 크래프트에일을 맛 볼 수 있다. 맥주 안주로는 방송에서 소개된 떡갈비 플래터는 3만 1000원이고 그 외 수제소시지 2만 3000원, 로스트 치킨 1만 8700원 등의 메뉴도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15:00 - 01:00 이다.
● 100년 된 한옥에서 수십 가지의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익선동/종로3가역 맛집)에 위치한 ‘크래프트루’이다.
이현우는 “주인분이 건축디자인을 하시는 분이다. 맥주를 너무 좋아해서 한옥과 어울리는 모던한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브루마스터 윤정훈은 ”맥주를 직접 만들지는 않고 라인업을 보면 몇 개를 제외하고 한국 수제맥주로 라인업을 했다. 전국 양조장을 다니면서 직접 맛을 보고 라인업을 구축했다” 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장기하는 “피자안주를 먹는 게 신났다. 페퍼로니와 초리소처럼 특유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시지였다”라는 맛 평가를 전했다.
이에 황교익은 “안주용으로 모든 것이 딱 적당했던 피자였다. 이 집은 짠맛을 극단적으로 쓰는 집이다. 짠맛 덕분에 맥주가 더 맛있어지는 곳이었다”라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배우 윤세아는 “피자의 짠 맛과 바이젠 맥주와 너무 잘 어울리는 환상궁합이어서 원샷을 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바이젠 맥주는 한잔에 8000원이고 그 외 다양한 에일 맥주를 맛볼 수있다. 맥주안주로는 방송에서 소개된 살시차 피자는 1만 7000원, 바삭 순살 치킨은 1만 5000원에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17:00 – 24:00, 주말/공휴일 15:00 – 24:00 이다.
● 일본식 갓포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신사동/도산공원/압구정로데오역/강남구청역 맛집)에 위치한 ‘갓포치유’이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브루마스터 윤정훈은 “선입견에는 회를 맥주랑 먹으면 비리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지 않다. 잘 어울린다. 한치를 살짝 데친 안주가 너무 맛있었다”라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장기하는 ”일본식 김초밥인 후토마키가 제일 맛있었다. 참치뱃살을 포함한 12가지 재료가 인상적이었다. 후토마키와 맥주와의 궁합이 너무 좋았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사시미 모리아와세는 5만 8000원(2인), 후토마키 2만 3000원이며 그 외튀김과 나베 등의 안주도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18:00 – 24:00, 금/토 18:00 – 01:00 이고 일요일은 휴무이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