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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맥주 안주 맛집 리스트] 비어 소믈리에 흑맥주 떡갈비, 익선동 한옥 수제맥주, 일식 갓포 요리와 맥주 위치&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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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맥주 안주 맛집 리스트] 비어 소믈리에 흑맥주 떡갈비, 익선동 한옥 수제맥주, 일식 갓포 요리와 맥주 위치&가격?

[수요미식회 맥주 안주 맛집 리스트] 비어 소믈리에 흑맥주 떡갈비, 익선동 한옥 수제맥주, 일식 갓포 요리와 맥주 위치&가격?...1.비어 소믈리에가 직접 만든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공릉동/화랑대역/서울여대입구 맛집)에 위치한 ‘브로이하우스바네하임’이다. 2.100년 된 한옥에서 수십 가지의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익선동/종로3가역 맛집)에 위치한 ‘크래프트루’이다. 3.일본식 갓포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신사동/도산공원/압구정로데오역/강남구청역 맛집)에 위치한 ‘갓포치유’이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130회 '맥주안주' 편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맛집 리스트 (게스트-가수 장기하, 배우 윤세아, 브루마스터 윤정훈)이미지 확대보기
[수요미식회 맥주 안주 맛집 리스트] 비어 소믈리에 흑맥주 떡갈비, 익선동 한옥 수제맥주, 일식 갓포 요리와 맥주 위치&가격?...1.비어 소믈리에가 직접 만든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공릉동/화랑대역/서울여대입구 맛집)에 위치한 ‘브로이하우스바네하임’이다. 2.100년 된 한옥에서 수십 가지의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익선동/종로3가역 맛집)에 위치한 ‘크래프트루’이다. 3.일본식 갓포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신사동/도산공원/압구정로데오역/강남구청역 맛집)에 위치한 ‘갓포치유’이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130회 '맥주안주' 편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맛집 리스트 (게스트-가수 장기하, 배우 윤세아, 브루마스터 윤정훈)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tvN ‘수요미식회’ 130회에서는 ‘맥주안주’ 편으로 때로는 매콤하게, 때로는 고소하게, 떄로는 짭짤하게, 맥주와 함께할수록 더욱 풍성해지는 ‘맥주안주 맛집’을 소개했다.

한편 ‘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가수 장기하, 배우 윤세아, 브루마스터 윤정훈이 출연해 직접 체험한 맥주안주 맛집의 개인적인 맛 평가를 전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자체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수요미식회 맥주안주 맛집’ 세 곳을 소개했다.

< 수요미식회 맥주안주 맛집 TOP3 리스트 >


● 비어 소믈리에가 직접 만든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공릉동/화랑대역/서울여대입구 맛집)에 위치한 ‘브로이하우스바네하임’이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배우 윤세아는 “제가 생각하는 흑맥주는 쌉쌀한 맛과 단맛이 강해 텁텁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근데 이 집 흑맥주는 단맛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 부드럽게 쌉쌀한 맛에 떡갈비의 단맛이 스며들어서 입안에서 같이 노는 즐거운 맛이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이에 ‘수요미식회’ 게스트 브루마스터 윤정훈은 “흑맥주와 떡갈비의 페어링이 너무 좋았다. 떡갈비를 먹기 위해 광주까지 갔었는데 그곳에 비해 떨어지지 않았다. 바짝 익히지 않아 부드러워서 너무 좋았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흑맥주는 600cc 7000원, 400cc 4700원이며, 그 외 2가지의 대표 크래프트에일을 맛 볼 수 있다. 맥주 안주로는 방송에서 소개된 떡갈비 플래터는 3만 1000원이고 그 외 수제소시지 2만 3000원, 로스트 치킨 1만 8700원 등의 메뉴도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15:00 - 01:00 이다.

● 100년 된 한옥에서 수십 가지의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익선동/종로3가역 맛집)에 위치한 ‘크래프트루’이다.


이현우는 “주인분이 건축디자인을 하시는 분이다. 맥주를 너무 좋아해서 한옥과 어울리는 모던한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브루마스터 윤정훈은 ”맥주를 직접 만들지는 않고 라인업을 보면 몇 개를 제외하고 한국 수제맥주로 라인업을 했다. 전국 양조장을 다니면서 직접 맛을 보고 라인업을 구축했다” 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장기하는 “피자안주를 먹는 게 신났다. 페퍼로니와 초리소처럼 특유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시지였다”라는 맛 평가를 전했다.

이에 황교익은 “안주용으로 모든 것이 딱 적당했던 피자였다. 이 집은 짠맛을 극단적으로 쓰는 집이다. 짠맛 덕분에 맥주가 더 맛있어지는 곳이었다”라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배우 윤세아는 “피자의 짠 맛과 바이젠 맥주와 너무 잘 어울리는 환상궁합이어서 원샷을 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바이젠 맥주는 한잔에 8000원이고 그 외 다양한 에일 맥주를 맛볼 수있다. 맥주안주로는 방송에서 소개된 살시차 피자는 1만 7000원, 바삭 순살 치킨은 1만 5000원에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17:00 – 24:00, 주말/공휴일 15:00 – 24:00 이다.

● 일본식 갓포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신사동/도산공원/압구정로데오역/강남구청역 맛집)에 위치한 ‘갓포치유’이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브루마스터 윤정훈은 “선입견에는 회를 맥주랑 먹으면 비리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지 않다. 잘 어울린다. 한치를 살짝 데친 안주가 너무 맛있었다”라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장기하는 ”일본식 김초밥인 후토마키가 제일 맛있었다. 참치뱃살을 포함한 12가지 재료가 인상적이었다. 후토마키와 맥주와의 궁합이 너무 좋았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사시미 모리아와세는 5만 8000원(2인), 후토마키 2만 3000원이며 그 외튀김과 나베 등의 안주도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18:00 – 24:00, 금/토 18:00 – 01:00 이고 일요일은 휴무이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