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상이몽에 배우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모습이 전해진 가운데 축구선수 정대세가 또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는 한국에 와 있는 우효광과 추자현 부부의 모습이 방송됐다. 우효광은 새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인형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남겼다. 한국어로 또박또박 자신이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
그러자 그 모습을 지켜보던 정대세는 갑자기 고개를 뒤로 젖히며 눈물을 흘릴 준비를 했다. 손수건을 손에 쥔 정대세를 보고 개그맨 김숙은 “또 시작이다”라는 말로 정대세의 울음을 놀렸다.
정대세는 지난달 6일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접했을 때도 펑펑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우효광과 추자현 부부는 신승훈의 녹음실을 찾아 노래를 녹음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