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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득남, "오늘 새벽 서울서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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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득남, "오늘 새벽 서울서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1일 새벽 득남했다. 사진=우효광 웨이보이미지 확대보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1일 새벽 득남했다. 사진=우효광 웨이보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1일 득남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추우커플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면서 아이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추자현은 이날 새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낳았다. 남편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에도, 아이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맞이했다고.

우효광은 이날 자신의 SNS에 아이의 발도장 사진을 올리며 기쁜 마음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우효광은 "당신과 아이는 하늘이 나에게 준 선물"이라며 아빠가 된 감격스러움을 표현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추우부부'로 불린 두 사람은 아이의 출생 이후 다시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