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자현 측은 "출산 후 열흘동안 의식이 없는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 "현재는 일반 병실로 옮겼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그러면서 추자현 측은 "걱정하는 팬들과 지인들을 위해 간단한 안부인사를 SNS에 직접 올릴 계획"이라고 11일 추가 입장을 밝혔다.
평소 SNS 활동이 활발하던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근황을 공개하지 않은 탓에 건강문제와 관련한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일 첫 아들을 출산한 뒤 경련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