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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목소리, 임신중독 때문?…"출산 과정서 인공호흡기가 성대에 상처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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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목소리, 임신중독 때문?…"출산 과정서 인공호흡기가 성대에 상처내기도"

추자현 웨이보 화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추자현 웨이보 화면 캡처.
추자현 목소리와 관련, 임신중독으로 인한 목 후유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추자현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힘든 시간이었지만 엄마가 되는 과정을 겪었고, 우효광 씨가 큰 사랑으로 보살펴줬다”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달 1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후 임신중독 증상으로 응급실에 이송되며 팬들의 걱정이 커졌다.

추자현은 방송에 등장해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혔지만 추자현의 쉰 목소리에 네티즌들의 우려가 다시 집중됐다.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은 임신과 합병된 고혈압성 질환을 말한다. 임신과 합병된 고혈압이란 임신 중 고혈압이 발견되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임신 전부터 고혈압이 있거나 임신 20주 이전에 고혈압이 발견되는 경우는 만성 고혈압이라 하고, 임신 20주 이후에 새로이 고혈압이 발견되고 출산 후에 정상화되는 경우 임신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임신중독 증상과 쉰 목소리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두고도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출산 당시 사용하는 인공호흡기가 성대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끼쳐 목소리가 쉴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