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그니엘서울은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초고층에서 환상적인 뷰와 함께 최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델리샵 ‘페이스트리 살롱(Pastry Salon)’을 오는 17일, 79층에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페이스트리 살롱’은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가 추천한 디저트들로 메뉴를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망고 크림이 들어간 에끌레어에 코코넛 크림과 가루를 얹은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미니 코코넛 에끌레어’, 상큼한 레몬 크림과 버터향이 가득한 ‘미니 레몬 머렝 타르트’ 등 ‘페이스트리 살롱’만의 특별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페이스트리 살롱’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20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시그니엘서울 79층에서 오픈 파티를 연다.
오픈 파티에서는 ‘페이스트리 살롱’에서 판매되고 있는 달콤하고 상큼한 디저트를 마음껏 맛볼 수 있으며, 파티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카나페, 스파클링 와인, 다양한 칵테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테이블석 고객에게는 치즈 또는 샤퀴테리와 과일 플래터, 스노우 레오파드 보드카, 돔페리뇽이 제공된다. 입장 가격은 스탠딩 7만5000원, 사전 예약이 필수인 테이블석은 4인기준 77만원이다.
이 외에도 프랑스 출신의 총괄 파티셰 ‘막심 마니에즈(Maxime Maniez)’가 진행하는 디저트 시연 행사와 파티의 흥을 북돋아줄 DJ퍼포먼스, STAY 식사권, 더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입장권 등의 상품이 걸려있는 럭키 드로우(lucky draw)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