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스마트폰이 독일에서 끊임없이 재부팅되는 버그가 발생해 불편을 겪고 있는데, LG전자 측은 이러한 문제점을 하위 브랜드의 통신사 네트워크 문제라고 밝혔다.
LG전자의 최신폰인 'G7씽큐'가 독일에서 끊임없이 재부팅 되는 버그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
이처럼 재부팅 되는 버그는 G7씽큐가 처음은 아니다. 재부팅 버그는 LG V20을 비롯해 LG G4, LG G5, LG V10에서도 발생했다.
LG전자 관계자는 "LG전자는 하드웨어와 관련된 문제는 이미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는 네트워크와의 상호작용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표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