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그니엘서울은 모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 미식 이벤트를 연달아 내놓는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8일과 19일에는 ‘셰프 인 타운(Chef in Town)’이 열린다.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eno)가 블랙 트러플을 사용한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오는 21일에는 프랑스 미식 축제 ‘구 드 프랑스(Goût de France)’에 참여해 정통 프랑스 요리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프랑스 미식 축제인 구 드 프랑스는 프랑스 음식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며 프랑스 정부와 알랭 뒤카스 셰프가 함께 주관하는 행사다. 스테이는 정통 프랑스식으로 구성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