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고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은소유 집 거실에서 임윤호(최서준 역), 해인(은소담 역), 김보경(김채영 역), 최백선(왕태복 역), 안지환(은재만 역), 민지영(방수경 분), 문서연(최서경 역), 원기준(방윤태 역), 이유진(최서형 역) 등과 담은 세트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가족사진'이라는 글로 공개된 사진 속 신고은과 임윤호, 해인 등은 대본을 들고 손가락으로 V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표정으로 활짝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라마 끝나 가네요.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연기가 정말 리얼이에요. 아침마다 보는 드라마. 끝나면 아쉬워요", "드라마 찍느라 수고하셨어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지난 2018년 11월 26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6개월간 안방극장을 찾은 '강남스캔들'은 오는 17일 123부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