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맥주는 9일 인도, 대만, 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시작으로 '제주 위트 에일'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K-팝 등으로 한국 맥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해외 바이어들이 제주에서 만들어진 제주맥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함에 따른 조치다.
또 제주맥주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미국 등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한식당 등을 중심으로 수출을 검토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