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단백질 두유 브랜드 ‘매일두유’, ‘Better Me’ 슬로건 바탕으로 새로운 캠페인 전개
이미지 확대보기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식물성 단백질 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건강한 식습관을 통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새로운 광고모델로 가수 뉴이스트의 ‘황민현’을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일두유는 ‘Better Me(어제보다 더 나은 나)’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설탕이 무첨가 되어 더욱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매일두유 99.89’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매일두유는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두유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다. 콩 고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두유는 설탕을 첨가해 콩 특유의 비린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한다. 때문에 기존 두유 제품들의 경우 단맛이 강해 소비자들이 기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매일두유는 비린내 없이 고소한 콩 맛을 강조해 달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제품은 총 3종으로 설탕을 무첨가 하고, 두유액 99.89%가 들어간 ‘매일두유 99.89’가 대표 제품이다.
또 오트·렌틸콩·퀴노아 등 슈퍼곡물을 함유한 ‘매일두유 식이섬유’ 및 벨기에산 생초콜릿의 진한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매일두유 초콜릿’도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용량은 190㎖이다. 매일두유 99.89는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950의 대용량도 제공한다.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하기 편리해 집 혹은 외출 때 운동 후에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두유로 식물성 단백질을 챙겨 마실 수 있다.
매일두유는 이번 캠페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쇼핑사이트에서 기획전을 벌이다. 할인 쿠폰과 증정품을 제공하는 매일두유 기획전과 캠페인 광고영상 공유 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