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미니멀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플러스(kuho plus)’가 11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겨울 시즌 상품 출시를 기념해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호플러스는 론칭 한 달 만에 맥 트렌치 코트, 원 버튼 숏 재킷, 세미 와이드 팬츠 등 10여 개 제품이 완판되면서 밀레니얼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구호플러스는 차별적 실루엣과 영 감성을 바탕으로 브라운 등 시즌 트렌드 컬러의 체크 패턴과 블루 등 쿨 감성의 가벼운 컬러를 포인트로 줘 미니멀하면서 경쾌한 상품들을 제안했다.
또 보온성을 더욱 높인 아우터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폭스(Faux) 시어링 무스탕, 테디베어 코트, 숏 푸퍼 등 캐주얼한 아이템들에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코쿤 맥 코트와 포근한 색감과 소재의 폭스 시어링 무스탕은 2535 여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해 벌써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어둡고 차분한 겨울 분위기에 경쾌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풀한 니트 아이템들도 내놓았다.
블루를 비롯해 레드·그린 등을 사용했으며, 브이넥·터틀넥 니트와 크롭 카디건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