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효성주얼리시티에 위치한 ‘일리아스 주얼리’는 종로 커플링과 결혼예물 커플링 브랜드로 약 4000여 가지의 디자인을 보유해 예비부부부 신혼부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일리아스는 자체적으로 공방을 운영하고 있어 결혼반지나 프로포즈 반지들의 디자인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최상의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해 인기를 끌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캐럿, 2캐럿, 3캐럿 다이아반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직접 웨딩링이나 커플링 등을 제작하고 있어 손 크기의 비율이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두께로 조절이 가능하다. 커플들의 기호에 따라 표면처리와 다이아 셋팅이나 탄생석 추가 등이 가능해 맞춤형 반지들을 제작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또 예물초대전을 개최하고 있어 웨딩박람회를 찾지 않아도 3~7부 다이아반지 등을 저렴한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다. 전문 주얼리 디자이너가 상주하고 있어 예산이나 가격대에 맞춰 결혼예물이나 프로포즈 반지들을 맞출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라는 것이다.
일리아스 주얼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모든 제품들은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가입되어 있다. 사이즈나 중량미달 또는 도금 불량과 같은 경우 피해보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생 무료 A/S를 제공해 안심하고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또 다이아몬드매입이나 순금매입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14k매입과 18k매입 등 금매입도 함께 하고 있다.
이 업체 관계자는 “최근에도 명품 커플링들을 찾기 위해 거듭되는 웨딩밴드 투어나 종로예물 투어에 지친 예비부부들에게 3부·5부·7부 다이아반지 가격 등의 문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직영 생산라인을 통해 공급하기 때문에 다른 업체 대비 높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대로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