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이병헌 감독 신작 영화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코믹 극이다.
박서준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 중인 축구선수 '윤홍대'를 연기한다. 홍대는 반강제로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감독을 맡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심으로 팀원들을 믿고 지도하게 된다.
이지은은 방송국 PD '이소민'으로 변신한다. 홍대가 감독을 맡은 축구대표팀의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성공을 꿈꾸는 캐릭터다.
정승길이 축구단의 천덕꾸러기 '손범수' 역을, 이현우가 소심한 에이스 '김인선' 역을 맡았다. 그밖에 앙현민이 감성 충만 과격 골키퍼 '전문수', 홍완표가 무념무상 피지컬 담당 '영진'으로 분해 최고의 축구팀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허준석이 구단의 사무국장 '황인국', 이하늬가 다큐멘터리 촬영 스태프 '병삼' 역에 합류했다.
이병헌 감독은 "오랫동안 준비한 작품으로 나에게 있어서도 뜻깊은 작품"이라며 "훌륭한 배우들이 모이게 됐고 함께 할 작업이 기대된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전작 인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을 찰떡같이 소화했던 박서준은 "'홍대'로 지낼 시간이 기대되고 설렌다. 관객들에게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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