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한 '착한 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중소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에게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파라다이스시티 허브 플라자에서 열리는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패션∙잡화∙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스프링 마켓과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준비되는 럭셔리 마켓으로 나뉜다.
특히 럭셔리 마켓에서는 구지,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등 해외 명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스프링 마켓은 온라인 중소 브랜드의 아이템부터 백화점 입점 브랜드 상품 등으로 구성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