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설문회는 ‘화해’ 화장품 설문단 29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씨엘톡톡의 대표 제품인 ‘이너퍼퓸 키스데이’를 2주 동안 직접 사용해 본 후 설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94%의 응답자가 ‘불쾌한 냄새가 완화된 것 같아요’, 91%의 응답자가 ‘사용 직후 Y존의 냄새가 완화됐어요’, 90%의 응답자가 ‘매일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내 체취와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전반적인 제품에 대한 만족도 역시 95%의 높은 평가를 얻었다는 것이다.
특히 씨엘톡톡 이너퍼퓸은 단순한 향수 기능을 넘어 질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녹농균, 대장균, 칸디다균에 대한 항균 효과와 Y존 보호를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5년간 밀폐 숙성하고 20일간의 배합·발효를 거쳐 만들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천연 플라워향 ‘KISSDAY’, 싱그러운 피톤치드향 ‘HOLIDAY’, 시트러스 프룻 향 ‘FRIDAY’, 부드러운 플로럴 향과 산구절초의 오리엔탈한 향 ‘SATURDAY’, 그린우디향 ‘FRESHDAY’, 바나나의 달콤함과 파우더리한 향 ‘YESTERDAY’ 등 총 6가지 라인의 향으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씨엘톡톡 관계자는 “평소 Y존에 고민이 있거나 이너퍼퓸에 관심이 있었던 화해 설문단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평가해 95%의 높은 제품 만족도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씨엘톡톡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너뷰티 브랜드로서 여성들을 위한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