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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태 농협유통 대표, 8일 식품 안전‧위생 관리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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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태 농협유통 대표, 8일 식품 안전‧위생 관리 점검 나서

정연태 농협유통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8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식품 안전‧위생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이미지 확대보기
정연태 농협유통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8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식품 안전‧위생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농협유통이 정연태 대표이사가 여름철 식품 안전‧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직접 점포 점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방문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를 앞두고 특별히 이뤄졌다. 현재 하나로마트 22개 전 매장에는 식품 안전 관리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점검 목록을 정기적으로 작성‧검토하며 식품 안전‧위생 관리를 진행해 왔다.

정 대표는 이날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신선식품(농‧축‧수산물)의 판매 현황과 함께 조리도구 위생 관리 상태, 냉장·냉동상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푸드코트의 조리팀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소통도 잊지 않았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뢰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매장 안전‧위생 관리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