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은 "김용임과 김다현이 40년 나이차를 뛰어넘는 환상의 축하 무대로 '나야나'의 시작을 알려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 이들은 '오늘이 젊은 날'과 '사랑님'을 리믹스한 곡을 준비해 방송 시작부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무대를 마친 김용임은 "다현 양과 무대를 함께 하니 내가 더 젊어지고 힘이 솟아난 느낌이다. 어린 친구가 노래를 야무지게 잘한다"며 칭찬했다.
김다현도 "대선배님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울예술대 무용과에 재학하던 중, 1984년KBS 신인가요제에 《목련》이라는 노래로 참여하면서 가수에 데뷔하였다.
가수 진성과 절친사이로 오랜 무명시절을 겪었다. 현재는 행사비가 크게 오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