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유나는 무명 시절을 청산하게 된 계기는 1992년에 발표한 ‘흔적’이라는 곡으로, 이 곡으로 제4회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1996년, 1997년에는 ‘숨겨진 소설’, ‘슬픈 그림자’를 불러 ‘서울가요대상’ 전통가요 발전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때부터 주로 서정성이 짙은 노래를 불렀으나 1999년 빠른 템포의 트로트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발표하였다. 특히 이 곡은 처음 나미가 불렀을 때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다.
2014 제12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홍보대사, 2013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홍보대사를 지냈다.
흔적 대박이후 최유나는 눈에 띄는 히트곡을 내지 못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