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애터미에 따르면 지난 2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이 같은 영광을 안았다.
이는 충청남도 내 기업 중 가장 많은 수출액이다. 특히 올해는 충남이 사상 최초로 수출액 1000억 달러를 돌파한 해인 만큼 더 의미가 깊다.
애터미는 2013년 말 충남 공주시로 이전하며 '천만 불 수출의 탑'을 받은 이후 2015년 '이천만 불', 2016년 '삼천만 불', 2017년 '오천만 불', 2018년 '칠천만 불', 2019년 '일억 불 수출의 탑'을 잇따라 수상했다. 충남의 수출 효자기업인 셈이다.
애터미 주력 수출 품목은 '헤모힘'과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 등이다.
헤모힘은 특허 성분을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을 받은 면역 기능 개선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 1호다. 한국 포함 전 세계에서 연 3000억 원 이상 판매되고 있다.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는 '장영실상', 'NEP,' '특허기술상 세종대왕상' 등을 차지하며 국내 화장품 사상 최초로 첨단 기술 관련 3관왕을 차지했다.
애터미는 이외에도 다양한 헬스와 뷰티 제품을 22개국에 수출하며, 전 세계에 한국 소비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 같은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해 '무역의 날'에는 '브랜드 탑'을 수상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