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20도에서 처리해 절삭력과 견고함 뛰어나
양손잡이 손잡이로 편의성도 더해
양손잡이 손잡이로 편의성도 더해
이미지 확대보기테팔 아이스 포스 가위 2종은 기존 상온에서 진행하던 가윗날 처리 방식에 영하 120도에서 단련하는 ‘아이스 하드닝’ 과정을 추가한 ‘아이스 포스 공법’을 적용, 생고기도 자를 수 있는 절삭력과 견고함이 특징이다.
가윗날은 독일산 고탄소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내구성이 좋고 쉽게 부식되지 않는다.
제품은 왼·오른손잡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양손잡이 손잡이가 적용돼 편의성을 더했다.
테팔 아이스 포스 주방 가위는 가위날이 분리되는 구조로 세척하기 까다로운 가윗날 안쪽까지 세척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테팔 측은 설명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