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볶음팬·냄비 기능 담은 제품…와디즈 펀딩 통해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제품은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요리 습관을 분석해 만든 제품이다. 프라이팬처럼 넓은 바닥, 볶음팬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는 옆면, 냄비처럼 깊이감 있는 몸체로 구이·볶음·찌개 등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 크기는 권장용량 2.0L로 두 명 분량 조리가 가능하다. 색상은 △양송이 베이지 △아보카도 그린 △트러플 블랙으로 구성됐다. 전용 유리 뚜껑은 평평한 디자인과 접이식 손잡이가 적용돼 높이가 낮은 공간에도 수납할 수 있어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거주하는 1인 가구가 쓰기에도 적합하다.
미끄러짐을 최소화한 안심 손잡이에 가장자리 물꼬 설계 디자인이 더해져 국물을 따라야 하는 짜장라면과 같은 음식을 조리하기 용이하다.
테팔 원픽냄비팬은 17일까지 진행하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성수동에 위치한 오프라인 체험숍 '공간 와디즈'에서는 22일까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다.
제품은 펀딩 이후 이달 말부터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과 백화점, 아웃렛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일본증시] 닛케이평균, 3일 연속 상승...사상 첫 5만4000엔 돌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5102807191201639e7e8286d561802291232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