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찐남매 케미로 제로칼로리 속성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국가대표 찐남매'로 불리는 두 사람의 사이를 '너랑 나랑 아무것도 없는 사이다'란 광고 카피로 풀어내 나랑드사이다의 제로칼로리 속성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또한 '너랑 나랑'이라는 가사를 담은 멜로디를 통해 '나랑 함께 마시는 사이다'라는 나랑드사이다의 제품명을 강조했다. 브랜드명은 '박카스', '오란씨' 등 작명의 달인으로 불리는 강신호 명예회장의 작품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밝고 건강한 두 국가대표 선수를 통해 나랑드사이다의 이미지를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TV광고에 이어 화제가 된 곽윤기 뒷선수 시점과 나랑드사이다의 맛 등의 콘셉트를 담은 유튜브 광고도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