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방용품·위생용품·욕실용품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이번 행복박스는 서울지방보훈청을 통해 서울·경기·강원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2000여 가정에 전달됐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이재민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행복박스 구성품은 지원 대상의 필요에 따라 달라진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묘역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